"2008년부터 홍천을 지켜온 중앙한의원,
대기업 한방진료실을 이끌던 21년 경력의 원장이
전통한의학으로 난치병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은 아마
오래 반복되는 속의 불편함, 좀처럼 가시지 않는 피로,
잠 못 이루는 밤, 환절기마다 찾아오는 코와 목의 답답함,
또는 갱년기와 생리의 변화로 한의원을 찾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몸은 배가 고프면 밥을 먹습니다.
신경을 차단하지 않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증상을 잠시 누르는 일보다,
몸에 무엇이 부족한지를 먼저 살피는 것.
그 결핍을 채워 본래의 몸으로 돌아가도록 돕는 것.
이것이 한방이 오래도록 해온 일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같은 증상이라도 한 분 한 분을 다르게 봅니다.
몸에 열이 많은 분과 차가운 분, 소화가 더딘 분과 그렇지 않은 분,
같은 이름의 불편함이라도 그 결이 다르기에 처방도 달라집니다.
18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켜오며 저희가 지켜온 약속은 네 가지입니다.
바른 진단, 바른 처방, 바른 약재,
그리고 몸이 천천히 제자리를 찾아가는 변화.
오래된 불편함으로 마음까지 지치셨다면,
한 번 편하게 들러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어떤 몸이신지 함께 살펴보고, 한방의 관점에서 도울 수 있는 길을 천천히 찾아보겠습니다.
— 중앙한의원 원장 드림

대표원장
신 선 철